1. 마녀배달부 키키 5 - 마법이 머무는 나무
마녀배달부 키키 5 - 마법이 머무는 나무
-
Sprache:Koreanisch
* im Probemonat gratis danach Fr. 12.90/Monat
Im Hörbuch-Abo laden
- Monatlich einen Titel wählen & behalten
- Jederzeit pausieren oder kündigen
- Weitere Hörbücher im Abo für max. Fr. 12.90
Beschreibung
Produktdetails
Family Sharing
Ja
Gesprochen von
Moon Ji-YoungSpieldauer
5 Stunden und 9 Minuten
Abo-Fähigkeit
Ja
Erscheinungsdatum
01.04.2022
Hörtyp
Lesung
Fassung
ungekürzt
Medium
MP3
Anzahl Dateien
10
Verlag
StorysideÜbersetzt von
Nam-hee Kwon
Sprache
Koreanisch
EAN
9789152161470
『마녀 배달부 키키』는 1984년에 시작되어 2009년에 이르러 여섯 권으로 완간된 책으로 14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쓰인 것처럼 여섯 권에는 마녀 키키가 열세 살에 떠나는 홀로서기 여행에서부터 키키가 낳은 쌍둥이 두 아이 니니와 토토의 이야기까지 긴 세월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마녀의 길을 걷기로 한 키키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기뻐하고, 아파하고, 슬퍼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통해 한 아이가 한 뼘 한 뼘 단단하고 곧게 자라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만나보세요.
목차
이전 이야기
배추흰나비
6월의 면사포
바다 속 열쇠
잡동사니 가게
빗자루한테 맡겨라
지지가 달라졌다!
패션쇼
마법이 머무는 나무
동그란 마음
저자: 가도노 에이코 (Eiko Kadono,かどの えいこ,角野 榮子)
도쿄에서 태어나 1960년 브라질에 가서 2년 동안 지냈으며, 1970년경부터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넷시의 사위』 『괴수 토게토게』 『마녀에게 온 편지』 『이쪽 저쪽의 작은 도깨비』 『하나 씨의 손님』 등의 작품이 있다. 『바지 선장님 이야기』로 오분샤 아동문학상, 『큰 도둑 브라브라 씨』로 산케이 아동문화출판상 대상, 『마녀 배달부 키키』로 노마 아동문예상, 쇼가쿠칸 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 문학작품상, 로보노이시 문학상을 수상했다. 『마녀 배달부 키키』는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뮤지컬, 영화로 만들어져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대표작 2007년에 동화집 「가도노 에이코의 작은 이야기들」(전6권)을 출간했다. 2018년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국제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역자: 권남희
일본 문학 전문번역가 겸 에세이스트. 이름 자체가 추천 기능을 하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다. 스물다섯 살이었던 1990년 대리번역으로 번역을 시작해서 1991년 호시 신이치의 『신들의 장난』을 번역하여 출판사에 소개해, 처음으로 자기 이름의 번역서가 세상에 나왔다. 그 후로는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아 백수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 직접 기획하여 번역한 무라카미 류의 소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오디션』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러브레터』가 베스트셀러가 되며 번역가로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마스다 미리, 오가와 이토, 무레 요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수많은 일본 현대 작가의 작품을 우리 말로 옮긴 28년 차 번역가. 2014년, 번역 생활 이야기와 번역 팁이 넘쳐나는 『번역에 살고 죽고』를 발표하여 번역가 지망생들에게 애독서가 되고 있다.
Noch keine Bewertungen vorhanden
Verfassen Sie die erste Bewertung zu diesem Artikel
Helfen Sie anderen Kundinnen und Kunden durch Ihre Meinung.